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탑승후기 게시판-ZIPLINE REVIEW BOAR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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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[짚라인 문경] 8월5일 12시15분팀....
작성자
초가지붕
작성날짜
12-08-09 11:29
조회수
3,890
  •  매년 여름마다 휴가는 고역이였네요.
    형제자매들 모여서 가는 휴가는 술먹고 고스톱치고...
    그 뒤에 나는 밥하고 고스톱을 제일 싫어하는 나라서-.^^
    *
    이번 휴가는 더 나이들기 전에 한가지씩 경험하자 결정하고 무뚝뚝한 남편 꼬셔설랑
     문경으로 새벽 5시에 고고씽 했드랬습니다.
    도착하고 보니 8시...에궁 어디서 시간 보내나 망서리다가 문경세제 세트장 구경하고
    인터넷으로 식당 검색해서 들어갔는데 맛은 영 아니였습니다.
    오후 한시에 예약 했던걸 12시 15분으로 바꾸고 드디어 짚라인 장비 장착,
    타닥타닥 무섭게 고바위로 올라가는 트럭 첨 탑승하고서 실은 긴장했어요.
    1라인으로 올라 드디어 하강....
    첫발 들때 심장이 쿵~ 내려 앉는거 같더니만 재미 있엇습니다 .
    7라인에 가서는 날은 무쟈게 덥고 목까지 말랐는데  짚라인 본사 미웠습니다.  타잔 소리 내라니...(?)
    아~~~아~~아~~~
    대신에..
    짚~라~인~ 나~~빠~~~아~~!!! 소리 지르고 싶었지만 목 말라서 나오지 않았어요^&^
    라인중에 9번 코스 세계적으로 5번재로 길다는 336M 하강할때 제일 스릴있고 재미 있었어요
    *
    가이드 6번 손동혁씨 수고 했구요. 즐겁게 해 줘서 고마웠어요~! 
    여러분 건강하세요

    (50대 아줌마 이정미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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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Tab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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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ipline 12-08-10 09:55
 
초가지붕님~!

아~별명이 너무 이쁘시네요~~이 무더운 여름에 시원~~한 마루가 있는 시골 외할머니 집이 떠오릅니다.

물론!!!저희 할머니는 도시에 계셔서 제겐 그런 추억이 없지만...^^;

매년 고역이셨던 휴가가 올해는 어떻게 신나는 휴가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~!

덜컹거리는 트럭도 타고~타잔흉내도 내고~재밌으셨어요?더운 날씨에 탑승하시느라 목이 많이 타셨겠어요~!

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잘 보내시구요~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께요~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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